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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추억 #1]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도 좋다!(feat. 마니님의 가죽코스터)

in #kr-music8 years ago (edited)

와~ 1등이다!!ㅎㅎ
소녀시대 노래 빼고 다 좋아하는 곡이예요.(이건 아직 못 들어봐서..지금 들어보려고요^^)
박혜경 노래는 엠피삼에 넣고 꽤 오랫동안 들었었고요.
박지윤 성인식 이후에 저도 좀 안 좋아하게 됐었어요.
이때 컨셉은 별로였고, 이후 해당 가수도 오히려 뒤안길로 잊혀진 듯..
이진 좋아하셨다니...친근한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시는 군요!! ㅎㅎ
그런데 미술관님 섭따가 뭐예요?

연휴동안 또 열심히 스팀잇 해볼게요.

그리고 이거 믿을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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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다운 ㅋㅋㅋ 나도 소녀시대 노래 빼곤 다 좋아하는데!!!

섭따=서버다운...
오마갓! ㅎㅎㅎㅎㅎ
알려줘서 고마워!
소녀시대 노래 좀전에 들어 봤는데...아라비안 나이트 컨셉인가?
ㅎㅎㅎㅎㅎ
박혜경 노래가 넘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SES 노래가 좋다. SES 노래가 좋은건지, 이노래를 들었던 당시의 어린 내가 좋은건지 잘 모르겠지만. ㅋㅋ 그런 의미에서 강성훈 진짜 나쁨 -_ -;;

아 맞아 강성훈 아까 잠깐 기사 봤는데
진짜 팬들 돈 가로챈 거야?
대박...어이없어 나쁜 사람이야!!

재밌게들 즐기고 계시는군요 ㅎㅎ
전 박지윤 노래가 제일 좋습니다 ㅋㅋ
댓글 자주 못남겨서 죄송해요 디디엘엘님 ㅎ
연휴에 종종 들리겠습니다~~~

종종 감시하러 들르겠습니다..흐흐흐!!!

소녀시대... 이러기야?? 문학소녀??

쏘핫형은 소시팬이구나?!
윤아랑 로이랑 결혼하면 좋으겠다~~

로이가 아깝지.ㅋㅋㅋㅋ

맞아 우리 킴로이는 정말 완벽에 가까운 남성이야
가끔...문득 느껴지는 게으른 모습까지도..
이따금 풍기는 안 씻어서 냄새가 날 것 같은 모습도♡

넹??ㅋㅋㅋ 문학소녀씨???
저기 뒤에 시어머니가 뒤집개 들고 전부치러 오래요.ㅋㅋㅋㅋ

어이쿠 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