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잡설] 한국에서 인디밴드로 산다는것View the full contextkmlee (66)in #kr-newbie • 8 years ago 밴드하던 친구가 하루 컵라면 하나, 그것도 굶고 다니길래 제가 한박스 사준걸로 살다가 영양실조로 건강을 크게 잃은 적 있었습니다. 밴드 아주 무서운 활동인거 같습니다. 화이팅!
저는 그것에 비해 매일 고기로 배채워서 부끄럽네요 ;; ㅠㅠ 다른 배고픈 뮤지션들이 언젠간 다 빛을 볼 날이 있길... 바라며!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