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핀란드 덩치 분이 같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그 마저도 없었다면, 당연히 같이 에펠탑을 안 갔을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제 아는 동생은 그 뭐더라 그 많이 가는 언덕 있잖아요... 생각이 안 나네요 ㅠㅠ 거기서 흑형들이 하이파이브해서 했는데 손에 깎지를 끼더니 돈 내놓으라고 해서 30유로 줬다네요 ㅋㅋㅋ
역시 프랑스라서 음식 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아요. 파리 다녀왔던 제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다들 찌린내?가 많이 나긴 하지만 또 그 만의 색깔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몽마르뜨 언덕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 거기 유명한 우범지대 ㅠㅠㅋㅋㅋ 무튼 매력적인 곳이에요. . .
헐...손가락깍지...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