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술, 마피아, 그리고 바나나 우유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in #kr-writing • 8 years ago 아부다비에 있을때, 제가 타는 차는 E-plus, 간혹 Super 휘발류를 넣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55만키로까지 안전하게(?)주행 후 중고매매로 요르단으로 보낸 추억이 있습니다. 라마단기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