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글쓰기의 알파와 오메가 #6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thinky (54)in #kr-writing • 8 years ago (지금은 둘다 맞게 바뀌었지만) 자장면과 짜장면이 좀 그랬던거 같아요 ㅋㅋㅋ 알면서도 도저히 쓸 수 없었던 자장면 ㅠㅠ
자장면이라니..... 간이 매우 심히 안 되어있을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언젠가 자장면만 표준어란걸 처음 알았을때 진짜 국립국어원에 항의하러 갈뻔 했었어요. ㅠㅠ ㅋㅋㅋ
여담인데 "~하길 바라"도 여기에 속하는 것 같네요. 구어체에서는 "~하길 바래"라고 하는데. 뭔가 정말 아재스러운...
네. 저도 "하길 바라" 정말 적응 안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