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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TEEMIT LOVE challenge] 게임폐인이던 내가 이세계로 갔더니 건설적인 인간이 돼버렸습니다만
오픈베타가 제일 재밌었던 마비노기 ㅠㅠ 티르코네일에 옹기종기 모여서 아침부터 알바뛰고 밤에는 늑대잡기 퀘스트하다가 2시간 끝나기 전에 키아던젼 들어갔던때가 정말 행복했어요 ㅠㅠ 흑흑...
오픈베타가 제일 재밌었던 마비노기 ㅠㅠ 티르코네일에 옹기종기 모여서 아침부터 알바뛰고 밤에는 늑대잡기 퀘스트하다가 2시간 끝나기 전에 키아던젼 들어갔던때가 정말 행복했어요 ㅠㅠ 흑흑...
아앗 맞아요. 역시 캐롯님 +_+ 기억 하시는군요. 그러고보니 키아던전이 3층이고 몹도 많이 나와서 시간이 오래걸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때가 가장 행복했었던것 같아요. 가진것 없이 소박하게 놀던 그시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