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선생님 이야기] 당근과 채찍 사이에서View the full contextchocolate1st (63)in #kr • 8 years ago 예전에는 선생님들이 왜그리도 애들을 때렸는지 참. 선생님들이 들고 다니는 무기(?)들도 참 다양했죠. 저는 출석부로 진짜 많이 맞았던 기억이..ㅠ
무기(?)들이라고 하니까 회초리에 이름 붙여주던 선생님도 생각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