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이러니하더라구요
학생시절 명절에 친척들 만나면
“공부 잘하고 있냐?”
라는 소리가 그렇게 듣기 싫었는데..
이젠 제가 조카들한테 그런말을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아마 오랜만에 만났는데 할말은 딱히 없고, 무슨말은 해야겠고 하니 그런 무의식속에서 나오는 말이라도 하는 것 아닐까 생각해봐요..🤠
참 아이러니하더라구요
학생시절 명절에 친척들 만나면
“공부 잘하고 있냐?”
라는 소리가 그렇게 듣기 싫었는데..
이젠 제가 조카들한테 그런말을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아마 오랜만에 만났는데 할말은 딱히 없고, 무슨말은 해야겠고 하니 그런 무의식속에서 나오는 말이라도 하는 것 아닐까 생각해봐요..🤠
@chrisjeong님 안녕하세요?
다른 것은 모르겠고... 인사(greeting) 문화는 서양을 좀 닮을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가벼운 인사말이나 칭찬 정도로 끝나면 좋을 것을 ㅋㅋㅋ
당사자가 허락하지 않은 깊숙한 곳까지 자기 맘대로 훅! 찔러댔다가
하하하! 웃으며 뒤돌아 가는 모습을 보면 과연 가족이 맞나 싶기도 하고요. ㅋㅋㅋㅋㅋ
맞아요.. 조금이라도 상대방을 생각해서 그런 인사(greeting)을 해줬으면 해요^ ^
저부터도 나이가 들더라도 그때를 기억하며 조심해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