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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름 도시계획학도로서 끄적여보는 집값 이야기

in #kr8 years ago

@clayop 조금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지만, 적당히 제 시간을 갖는 건 인생에서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참 '저녁이 있는 삶'이 사회적으로 화두가 되었을 때, 생각한 것이 결국 나중에 사회 전체가 생산적으로 바뀔텐데하고 말이죠.

시간에 쫓기면서 살다보면, 새로운 걸 배우기에는 피로도가 굉장히 커서 예전에 배운 지식으로만 익숙한 일을 단순 반복하게 되는 것 같아요. 창의력은 뭐 없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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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먼저 살리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사람을 갈아넣는 시스템은 따라잡는데에는 효율적이지만 혁신적으로 앞서갈 수는 없습니다.'

이런 말은
님 같이 능력이 있고,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 입니다.

님같이 운이 좋아 부모 잘만나지 못하고,
님같이 머리 좋지 못하고,
님같이 열심히 공부하고, 잉여 덕질하지 못하는

최저 임금 선상의 서민들이
종북 간첩 공산 정권의 공산 획일 계획 경제 정책에 의해서
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최저임금 선상의 사람들은
님 같은 여유가 없어서,
3-4년 경제가 좋아지길 기다릴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https://steemit.com/kr/@clayop/2jiucl#@steamsteem/re-steamsteem-re-clayop-2jiucl-20180830t075753349z
에서 빨간 기사부분 확인하세요.

종북 간첩 공산 정권의 획일 공산 계획 강압 경제 정책으로는
1-2년 만에 몰락하는 경제가, 3-4년이 아니라,
북한처럼 70년 해도 경제가 좋아지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