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쟈니의 인터뷰#3] 딸 바보의 걱정View the full contextfur2002ks (79)in #kr • 8 years ago ㅎㅎ 재밌네요~ 저도 저 루트를 따라 한번~ ㅋ 지금은 워낙 국제 결혼도 많으니... 싸미님의 아이도 그리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하네요... 아내분이 한글도 배우시고, 잘 적응하셔야 하는데...
ㅎㅎㅎ 독거님의 인연 찾기에 격렬한 몸짓으로 응원합니다. ^^ 그러고 보니, 제 지인들 중에도 국제결혼한 사람이 꽤 된네요. 친척들도 있고... 올해 독거님의 싱글탈출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