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 동료가 돼라"

in #kr8 years ago

최근 자주 들렸던 카페 사장님을 통해 들은 말이 저런 뉘앙스로 다가왔다.

정확하게는, 카페를 중심으로 만드는 무료 클래스(디자인, 작곡, 음악-공연 등)에 합류해서 들어보면 어떻겠냐는 권유 같은 거였다.

심지어 그 모임을 통해 맛있는 것도 같이 먹고
여행도 같이 가자는데….
….

어쩐지

카페를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Sort:  

단골 가게는 단골 가게. 딱 거기까지.

이래서 대형 프렌차이즈 카페가 흥하는듯...
보장된 퀄리티... ㅎ

@hwan100님이 넘 매력있는게 문제일 수도ㅋ

헐..
@raah님 최고!

하지만 그정도의 매력도 없고
그것과는 관계가 없을겁니다.

백화점에서 구경하고픈데 점원이 말걸어오는 그런 느낌 같네요 ^^

백화점 직원의 경우 일단 예상하는 범위 안에 있는 일이지만
이번 일은 뭔가 경계를 넘어갔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ㅎㅎ

이렇게 까페 사장님은 단골을 한 명 잃으셨습니다..

카페를 너무 열심히 다니셨군요!
너 내 멤버가 되어라...

그렇게 열심히는 아닐걸요.
일주일에 3~4번 정도였는데...
흠. -_ -;

넘 맘에 들어 선을 넘었나보네요.^^;

ㅎㅎ 아니길.... 바랍니다.

흑흑 너무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환님
이정도면 그린라이트 아닙니까?

간만에 들리셔서 그런 끔찍한 소리를....

뭔가 다단계 느낌 났는건 저만 그런가요... 쿨럭 ㅎㅎㅎ
매력이 넘치시나 봅니다

그런 느낌. 좋은 느낌.
없는 매력 이야기는 패스하죠..ㅎㅎ

ㅎㅎㅎㅎ 패스~~^^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

싫은 사람에게 그럴리는 없지요~!!
매력 뿜뿜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