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설날뻘글] 세뱃돈으로 시작한 대박의 꿈View the full contextisaaclab (77)in #kr • 8 years ago (edited)어릴 적 부모님께 맡겨둔 새뱃돈부터 찾아와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이자는 받지 않을테니... 원금이라도...)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가능한 꿈을 꾸고 계시군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