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임. 5월 첫 수요일

in #kryesterday

연휴 후 출근하니 여러 일들이 쌓여있다.

하나하나 해결해가는 와중에
여러 다이내믹한 일들도 벌어진다.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지구대 출동 경찰 수첩에 인적사항이 적혔다.
주차장 차단봉 파손하고 그대로 가버린 차량 찾아내서 경찰신고..
차단봉 수리에만 최소 100만원이 넘어간다.

이러다가 근처 경찰에게 꽤 알려진 인사가 될 것 같다.


저녁에는 어도비스탁에 이미지 올리는 것을 시도해보았다.
심사에만 최장 8주가 걸린다고 하는데 일단 계속 올려보고 나중에 어떤 반응이 오는지 확인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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