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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축] travisung님 당선! (후기 3: 느낀 점 및 나눔 계획)
그런 배려가 있었군요.
난 시간이 없는 등의 사정으로 그런 줄 알고 아쉬웠다는..... ㅎㅎㅎ
그리고 glory7님의 역할에 비하면 내 기여는 새 발의 피죠.
그런 배려가 있었군요.
난 시간이 없는 등의 사정으로 그런 줄 알고 아쉬웠다는..... ㅎㅎㅎ
그리고 glory7님의 역할에 비하면 내 기여는 새 발의 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