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866]직원들과 평일 라운딩!

in #kr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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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제 내린 비의 여파로 무지 시원한 새벽 아침.
골프복은 이제 여름옷, 냉감밖에 없는데…
덜덜덜 떨며 시작한 라운딩!
회사 직원들끼리 연례 행사로 골프행사를 하더라고요, 소규모로.
쪼랩이라, 어쩌다 보니 땜빵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쌀쌀했지만, 덕분에 덥지 않았고, 예약은 풀이였지만 출중한 실력들(?) 덕분에 별로 쪼이지 않고 무사히 미쳤습니다.
니어 상을 타신 3위의 양보 덕분에 4위인데, 3위 경품 골프공도 타게되었네요.
퇴직한 분들도 계시고, 평일에 이렇게 모이니 반갑더군요.
꾸준히 연습해사 11월엔 땜빵이 아닌 정식으로 초대받을 수 있음 좋겠네요.
훗, 물론 출전엔 실력이 중요한 건 아닌것 같지만요.

피곤하지만 알찬 하루가 지나갑니다.

26년 5월 4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