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도 절대로 못할것 같습니다 😔
귀촌이 많이 부러운 때 입니다.
귀촌 후 농사를 짓는
귀농이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농사가 절대 쉬울리 없겠지만, 귀농으로 인한 삶의 변화를 온전하게 겪는 이렇게 가까운 가족이 있어 이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농사! 절대 가수이 본 적은 없으나,
아주 짧게 농토의 소산물을 수확하면서
또는 더 많은 수확을 위해서 매무새를 고르는 일은 도우면서 이처럼 어려운 과정에서 얻어지는 농산물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아직 동 트기 전 안개가 자욱한 아침을 맞아봅니다. 얼마만에 이런 아침을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낮 동안 활짝 해를 봤던 꽃들이 숨죽이며 아침을 같이 맞습니다.
같이 새벽을 맞는 이 넘들은 또 누군지 모릅니다.
지난 저녁 때까지 부지런히 일한 흔적입니다. 수확한 감자는 어디로 갔는지 사진으로도 못 담았습니다 ㅠㅠ
한적한 농촌, 지난 겨울 쓰고 남은 겨울 땔감과 양파씨 입니다. 둘째 오라버니는 이제 부지런한 농사꾼임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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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농사일을 하는것에는 정말 부지런함이 몸에 베여있어야 가능하지 싶습니다.
뭐든지 쉽게 수확하는 경우는 없기에 농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부지런 해야 하는 농사
어려서 할머니 농사짓는거 종종 도와드리곤 했는데 정말 쉽지않더라구요ㅠㅠ새벽부터 일어나서 일하시고...근데 또 보람차고 직접 기른 농작물로 자식 손녀들 음식해주는게 또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헷
저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걱정을 달고사는 부모님의 농부 삶을 옆에서 20여년을 함께 했는데요. 도심에서 살고있는 저는 그쪽으로 돌아가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농사짓는 일이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감자캐기랑 참깨 거두기 도운 적이 있는데
허리가 끊어질 거 같더라구요. ㅠㅠ
농작물 하나라도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시골 풍경은 언제 봐도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사진속 꽃이 늘 예쁘네요^^
(리스팀 하고 계속 두고 보겠습니다~)
농사일 아니여도 작은 시골에서 사는것도 힘들더라고요
서울에서 살다가 지방에 작은 도시에서 잠시 살아봤는데요
노선버스도 없고 지하철은 당연히 없고 왠만한 일은 직접해야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지인이 전원주택 사시면 주말에 가서 힐링하고 일 도와 드리는게 최고 같습니다.
자연을 담은 사진들이 다 멋지네요~ ^^
귀촌한다 귀촌한다
이런말들이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귀촌해서 농사를 짓는것 만큼 어려운게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농사 무식자로서....)
농촌 풍경이 참 정답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풍경이네요.
맛점 하세요 .
논이 엄청 넓네요.
완전 힘들거같아요 저기 논에 모심을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