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사랑♧

in #kryesterday

어제 예배후 친구들과 시원하게 커피를 마시고
이넌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행 중 한친구가 6세외손녀를. 데리고 있어서
교회에서 점심으로 잔치국수를 먹었다.
먹는중에도 할머니 옆에서 칭얼거리며 물을 달라고 해서물을 갖다 주었다.
식사후에 카페에서도 아이스크림을 막 할머니가 먹으려는데 물을 달라고 한다.
기다린라고 하면 기다릴수 있는 나이라고생각한다. 짜고 매운것도 아닌데~
기다릴수 있지. ㅇㅇ아~~~
라고 말하기전에 벌써 할머니는. 물을 가지러간다.무엇이 옳은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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