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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과와 문과를 이어야 한다 (1편)

in #kr8 years ago (edited)

제가 스팀을 하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뒤쳐질 수 있는 간극을 줄여보려고요.

문과 이과 같이 공부한 1세대(?)로써
문과/이과 캠퍼스 위치 자체가 너무 분리되어 있는 것 같아요.
같은 학교 내에서도 정문 근처는 문과가, 뒤쪽이나 산꼭대기는 이과가
혹은 다른 캠퍼스로 분리된 곳도 있고..
국가발전단계상 어쩔 수 없던 면이 있긴 하고, 융합과정들이 생기고 있긴 하지만,
유치한 발상이긴 해도 캠퍼스 내 위치를 좀 섞어놓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보네요.

그리고 어떤 공부를 했냐보다도 토론시에 일방적인 태도는 그 개인의 살아온 가치관, 인생관이나 본인에 대한 자만심 등 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도 있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선택하신 길이 "알바트로스"처럼 힘찬 날갯짓을 하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팔로우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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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팔로우하며 쓰신 글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