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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밥아저씨 저도 참 좋아했는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분의 느낌을 따라하고있던걸까요 ㅎㅎㅎ

아~ 밥 아저씨,
그 아저씨 이름이 기억나지 않았는데 기억 소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