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화) 천박함
지도자는 당장의 이익보다
항상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려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그런점에서 박정희는 후대의 지도자들과
큰 차이점을 보였다.
허황되다는 비판을 받더라도
계획을 세우고 강하게 추진해서 성공시켰다.
기업의 성공에 숫가락을 걸치고,
기업의 계획을 자신의 계획인것처럼 조작하는
천박한 기질이 없었다.
오히려,
포항제철을 건설해서 경제의 뼈대를 구축하고,
새마을운동으로 시민의 의식을 개혁했다.
정치적으로 민주주의를 억압했기에 반대했지만
경제적기여에 대해서는 탁월한 결과를 보였다.
이재명같은 애들은 감히 명함도 내밀수 없다.
나날이 글로벌 경제의 경쟁구도가 심해지고
새로운 시대의 강자를 세우는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는 이때에,
이재명과 그 민주당 패거리가 정권을 잡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 민족에게 큰 장애가 된다.
민주주의는 이미 완성되었건만,
이념을 포장해서 장사를 해먹고 있다.
남들 다알고있는 삼전닉스의 성과를
마치 자신들이 좌우할수 있는것처럼 설쳐대고,
반도체의 미래가 어떻고 설쳐대다가
지수가 폭락하니
하나같이 입을닫고 침묵한다.
참으로 천박한 행태다.
박정희의 선견지명과 리더십이
조금은 필요한 시대인데
과연 우리 나라기 엉망으로 구겨지기 전에
이재명 패거리를 몰아내고
미래의 비젼을 제시하는 리더를
먼날수 있을까?
지도자 한 명이 미래 세대를 좌자우지합니다. 나라의 혈세만 축내는 인간들 빨리 사라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