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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가 잊지 않는다고 뭐라도 될까?(추모문자보내기 #1111)
간만에 찾아온 따뜻한 봄날인데... 오늘이 4주기이다보니 이웃분들 포스팅에서 많이 보이는 세월호 관련 글들에 또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초코님 프로필에 쓰인 말씀이 이런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억도 투쟁이다... 잊지 않겠습니다...
간만에 찾아온 따뜻한 봄날인데... 오늘이 4주기이다보니 이웃분들 포스팅에서 많이 보이는 세월호 관련 글들에 또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초코님 프로필에 쓰인 말씀이 이런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억도 투쟁이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는것밖에 할 수 없는 소시민이다만 그래도 기억하는게 위로가 될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