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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쉿! 망하라고 말할 수 있어요. ^^

잔소리로 사실관계를 확인하세요 . 커플 지옥 솔로 천국

헉 그럴리가요! 저의 믿음을 깨려 하시는군요. 그래도 계속 믿을 거예요ㅎㅎㅎ

내부마켓에서 0.1대 비율이 몇 일 있었던 것 같아요. 스달이 엄청 펌핑되었던 작년 12월 초!저는 그 새를 못 참고 그 전에 파워업을...제가 무어라 조언 드릴 건 없는 거 같아 너무 슬픕니다, 제 자신이 슬퍼요ㅠㅠ코린이도 아니고 코애기...
오늘도 피식피식 웃으면서 믿음을 확인하고갑니다.
가즈앗!

와 0.1 비율이라니 정말 환상적이네요! 작년 12월이면 몇 달 지나지도 않았는데 무슨 엄청난 옛날 이야기, 참 좋았던 그때 그 시절 이야길 듣는 기분이 들어요. 다시 그런 엄청난 비율로 파워업을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터널라이트님께서도 흐뭇한 마음으로 새롭게 파워업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저도 당연히 해야 하고요ㅎㅎㅎ
오늘은 가장 급한 스팀부터 외쳐봅니다. 스팀 가즈앗! 제발 좀 가즈앗! ㅜㅜ

친구들이 제 궁핍한 삶에경제적인 활력소나 넣어보자 뽐뿌질을 해서 들어왔는데, 하라는 현금화는 안하고...이렇게 가상화폐가 아닌 가상인연을 만들고 있네요.ㅎㅎㅎ바이낸스 가입해놨는데...이오스는 어떻게 사는 것입니까.ㅠㅠ저는 정말 코애기인 거 같아요.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어요.ㅠㅠ가즈앗...

가상인연에서 웃음이 빵 터져버렸어요ㅋㅋㅋ 저는 스팀달러를 블록트레이드를 통해 이더리움으로 바꾼 후, 그걸 바이낸스로 보낸 다음에 이오스/이더리움 시장에서 이오스를 샀어요! 의외로 차근차근 따라하면 쉬워요. 저처럼 영어를 1도 모르는 사람도 할 수 있는 걸요. 저는
https://steemit.com/kr/@mastertri/h5yrh 이 글을 보고 따라했어요ㅎㅎㅎ그치만 지금 스팀달러가 너무 싸서 손해라 추천드리기가 그러네요ㅜㅜ

하아...크롬쓰는데...별 표시에 색칠이 되어있어요...북마크에 저장해놨는데도 모르는 저는...스팀잇만 열심히 하렵니다.ㅠㅠ

우티스님 에세이가 참 좋네요
저도 비슷하게 활자중독이 있어요ㅋㅋ
가상화폐는 스팀잇에서 모은 스팀만 있는 주제에 이것저것 코인글 읽기는 엄청 많이 읽습니다
애인과의 관계도 비슷해요ㅋㅋ
제 애인도 투자는 조심히 하라고는 하지만 스팀잇에 글은 계속 쓰라고~ ㅎㅎ
오랜만에 꼭 제가 쓴 글 같은 글을 읽고 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우와 정말 저랑 비슷하시네요. 댓글 읽으면서 신기하다고 느꼈어요. 그럼 박카스님께서도 길 가다가 괜히 근처 간판을 훑으면서 읽은 적이 있으시겠군요! 저는 마트에서도 뭘 사려다 말고 뒷면을 읽어보곤 해요ㅎㅎㅎ암호화폐가 얼마 없으면서도 하루종일 코인 싸이트 가서 글 읽는 것도 그렇고요. 뭔가 제가 모르던 새로운 세계를 알아서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다만 요즘같은 살벌한 분위기는 싫지만요ㅜㅜ

남친분 말은 저렇게 해도 코인 몇 개 담근 건 아닌지 확인해 보심이...

헉 설마요! 저한테 숨기는 게 없는 사람이라 절대로 그렇진 않을 거예요!
하지만 에이다를 당장 팔아버리라고 하던 목소리가 어쩐지 심상치 않게 느껴지긴 했어요. 에이다에 좋지 않은 추억이라도 있는 걸까요. 고점에서 물렸다거나... 에이 설마 아니겠죠. 그냥 저의 착각일 거예요ㅎㅎㅎ

비밀 한 두 개 정도는 있어야 매력이 플러스되는 거 아니겠습니까ㅋㅋ

남자친구분께서는 암호화폐에 대한 거부감으로 안 하시는 것이 아니라, 불안정성이 부담스러워서 안 하시는 것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호오를 차치하고서라도요?
주변에도 이재에 밝은데 그런 분들을 종종 보았거든요. 등락이 너무 심해 생활이 힘들 것 같아 못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요.

어쨌거나 투자는 자기 책임이니까요 ^^;
50% 넘는 손실을 세번째 겪으니 이젠 정말 무덤덤합니다. 처음 겪었을때에는 정말 잠들기도 힘들고 열심히 거래로 조금조금 쌓아나갔었는데 말이죠..

문득 고양이와의 승패가 궁금해졌습니다. 확인하러 가 보아야겠습니다.

PS. 고양이 확인하러 가는 길에 대역폭이 걱정되어 보았더니 괜찮으신 것 같네요 :) 고양이는.... 아직 결과는 모르겠구요 :)

저도 이번에 암호화폐 관련해 남자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깜짝 놀랐어요. 모르는 게 없더라고요. 제가 몰랐던 단타 물타기 데드캣 이런 용어도 죄다 잘 알고 설명해주고요. 아마 나무늘보님 말씀처럼 주식이나 암호화폐를 하게 되면 자기 생활을 못할 것 같아 일부러 안하는 게 아닐까, 싶었어요.

손실이 많이 크시군요ㅜㅜ 저같이 코인 몇 개 없는 사람도 시세창을 보면 겁이 나는데 다른 분들은 오죽 하실까 싶어 걱정스럽습니다. 부디 상황이 좋아져서 모두가 함께 웃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고양이를 제 글(정확히는 이 글)이 이겼습니다! 굉장히 자랑스러워요! 대역폭은 스팀파워가 88일때까지만 해도 새벽마다 무조건 마이너스라 글을 못 썼는데, 90이 넘어가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지금도 55%라 이만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점 기준이라 실제 손해는 그 덩도는 아닙니다 ㅎㅎ 흔한 일이니, 그리 걱정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풀봇 + 댓글 + 리스팀] 3단 콤비 들어갑니다 ^^

연어님 감사합니다! 깜짝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뻤어요!

무척이나 즐겁게 글을 읽었어요^^

저도 즐겁게 쓴 글이라 좋게 봐주셔서 무척 기뻐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오늘은 왠지 꽁냥꽁냥한 글이네요 ;)
화투패를 숨기던 얼굴 ㅋㅋㅋㅋ 상상됩니다.
왠지 남자친구분의 말에 저도 믿음이 가는데요?^^

정말 포커페이스로 태연하게 화투패를 숨기더라고요. 아니 내 남자친구에게 그런 기술이 있다니! 하고 놀랐어요ㅎㅎㅎ 그래도 스팀 가격이 아까보단 많이 올라서 다행이에요. 또 내려가지 말고 앞으로는 조금씩이라도 계속 올라줬으면 좋겠어요.

9, 9, 93!!!!! 스팀파워!!!!! 어마어마 하네유~ 휴우~
저는 아직 꿈도 못꾸는.... 1스파... ㅠ
그리고 남친님 말씀에 동의 합니다.
에이다는 글러써요.... ㅠ

제가 스팀달러 시세가 높았을 때 스팀파워를 업해서 이득을 좀 본 편이에요. 안 그랬다면 93은 어림도 없었을 거예요ㅎㅎㅎ 아니 그런데 에이다가 글렀다니 그게 정말인가요ㅜㅜ 저의 51에이다가 비록 극소액이긴 하지만 저는 믿음으로 샀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밤은 에이다 이름을 외치면서 자야겠어요. 에이다 가즈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