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쓰였다고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쓰는 데 시간을 덜 들였다고 혹은 길이가 짧다고 해서 읽는 사람이 감동(어쩐지 촌스러운 단어 선택이지만 다른 단어가 없네요)을 덜 받는 건 아니니까요. 언제나 우티스님 글 보면 연필로 성의 있게 꾹꾹 눌러 쓴 글 같아서 저를 돌아보게 돼요. 그리고 스팀잇에 매일 글을 올리는 거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매일 글을 쓰자고 다짐했는데 이미 못하고 있네요. 더 열심히 고민하고 써 봐야겠어요!
제가 쓴 글에 비해 과분한 칭찬을 해주시니 또 부끄러워 몸둘 바를 모르게 되네요ㅜㅜ 글쓰기를 오래 하지 않은 분들이 매일 글을 쓴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 같아요. 매일은 아니라도 자주 쓰려고 하다 보면 언젠가 더 쉽게 편하게 쓰실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플님의 새로운 포스팅을 기다리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헐... 저는 1만 자 쓰는데 보통 1주일, 심하면 얼마든지 더 오래 걸리는데요. 자는 글러먹은 인간입니다😇🔫
아무튼 현자타임이 조금 빨리 온 것 같습니다. 치킨 부족으로 판단되어 넉넉하게 보팅 드렸습니다. 포화지방으로 기름칠 좀 해 주세요.
+)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고 동의하진 않지만 보팅 안 해도 댓글은 달면 달수록 좋습니다. 어차피 이곳의 보팅은 다른 서비스의 좋아요와는 다르게 파워 관리를 해줘야 하는 거 다들 아시니까요.
작가님께서 글에 정성을 많이 들이셔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 아닐까요? 저는 사실 그렇게 정성을 많이 들여 쓰지 않아서 비교적 빨리 쓰는 편 같아요. 장르 소설에서는 빨리 쓰기를 권장하기도 하고, 제 목표가 박리다매이기도 해요. 비록 목표와 달리 박리적매하고 있지만요ㅎㅎㅎ
저 이미 내장지방이 넘치게 많은 인간인데ㅜㅜ 그래도 작가님의 넉넉한 보팅에 감사드리며 오늘밤 또 신나게 기름칠을 해보겠습니다! 치킨이 최고예요!
이 사회에서 컨텐츠의 가치가 얼마나 저평가되어 왔는지 피부에 와 닿는 시대인 것 같아요. 쉽게 쓰여지는 시에 죄책감을 느끼던 시인이 떠오르네요.
그 동안 과소보상에 시달린게 아닐까요?
이 말 완전 공감합니다! 내 작업을 항상 헐값에 내놓는 것이 당연했으니...조그만 보상만 받아도 벅차오르는 감정이 어찌보면 슬프기도 하네요ㅠㅠ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던 초반에는 정말 적은 돈만 받아도 기뻐서 세상이 날아갈 것 같더라고요. 저도 그때를 생각하니 슬픈 마음이 드네요ㅜㅜ
항상 작품 잘 보고 있어요. 일상의 소중함이 느껴져서 좋아요.
말씀하신 대로 윤동주 시인의 쉽게 쓰여진 시, 의 제목을 가져왔어요.
과소보상이라는 생각은 그동안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이 댓글을 보고 좋은 의미로 놀랐습니다. 이제껏 써왔던 글들을 마음속으로 돌아보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쉽게 쓰였다고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쓰는 데 시간을 덜 들였다고 혹은 길이가 짧다고 해서 읽는 사람이 감동(어쩐지 촌스러운 단어 선택이지만 다른 단어가 없네요)을 덜 받는 건 아니니까요. 언제나 우티스님 글 보면 연필로 성의 있게 꾹꾹 눌러 쓴 글 같아서 저를 돌아보게 돼요. 그리고 스팀잇에 매일 글을 올리는 거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매일 글을 쓰자고 다짐했는데 이미 못하고 있네요. 더 열심히 고민하고 써 봐야겠어요!
제가 쓴 글에 비해 과분한 칭찬을 해주시니 또 부끄러워 몸둘 바를 모르게 되네요ㅜㅜ 글쓰기를 오래 하지 않은 분들이 매일 글을 쓴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 같아요. 매일은 아니라도 자주 쓰려고 하다 보면 언젠가 더 쉽게 편하게 쓰실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플님의 새로운 포스팅을 기다리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헐... 저는 1만 자 쓰는데 보통 1주일, 심하면 얼마든지 더 오래 걸리는데요.
자는 글러먹은 인간입니다😇🔫아무튼 현자타임이 조금 빨리 온 것 같습니다. 치킨 부족으로 판단되어 넉넉하게 보팅 드렸습니다. 포화지방으로 기름칠 좀 해 주세요.
+)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고
동의하진 않지만보팅 안 해도 댓글은 달면 달수록 좋습니다. 어차피 이곳의 보팅은 다른 서비스의 좋아요와는 다르게 파워 관리를 해줘야 하는 거 다들 아시니까요.작가님께서 글에 정성을 많이 들이셔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 아닐까요? 저는 사실 그렇게 정성을 많이 들여 쓰지 않아서 비교적 빨리 쓰는 편 같아요. 장르 소설에서는 빨리 쓰기를 권장하기도 하고, 제 목표가 박리다매이기도 해요. 비록 목표와 달리 박리적매하고 있지만요ㅎㅎㅎ
저 이미 내장지방이 넘치게 많은 인간인데ㅜㅜ 그래도 작가님의 넉넉한 보팅에 감사드리며 오늘밤 또 신나게 기름칠을 해보겠습니다! 치킨이 최고예요!
저는 자료 조사한다는 핑계로 인터넷 하며 까먹는 시간이... 이래서 마틴옹이 인터넷 안 되는 고물 컴터로 쓰시나 봅니다. 아무튼 winner winner chicken dinner!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매일 써보려고 하는데 영 쉽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화이팅!
사실 저는 매일 쓰는 건 어렵지 않은데 이런 글을 스팀잇에 올려서 평생 남겨도 좋은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더라고요ㅜㅜ 앞으로도 그런 고민은 계속 할 것 같아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한 파워이지만 보팅하고 갑니다. 재밌는 글 감사합니다.
보팅도 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정말 기쁜걸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보팅 및 팔로우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팔로우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ㅎㅎ 저도 매일 보팅받아 치킨을 시켜먹고픈 ㅎ
그래도 이런곳이있기에 재미있게 글쓸수있어 다행입니다
역시 치킨이 진리죠! 늦게나마 스팀잇을 알게 되고 활동하게 되어서 저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ㅎㅎㅎ
좋은글입니다! 저도 글쓰기를 좋아하고 전공했다만...
그래도 기왕이면 돈도 벌면 좋으니까요 ㅎ
팔로우하고갑니다^^
You're so nice for commenting on this post. For that, I gave you a vote! I just ask for a Follow in return!
오오 전공자이시군요! 저는 안 배우고 야매(?)로 쓰고 있어서 정말 멋져 보여요.
저도 팔로우했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뉴비지만 풀보팅! :) 보팅파워 부족한 분들 대신해서 보팅했으니 이 글에 댓글 많이 많이 달리길! :)
저도 요즘 과분한 보상에 생각이 많았는데 이런 글을 보게되어 영광입니다!
다른 분들을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댓글이 평소보다 많이 달린 것 같아서 굉장히 신나고 있어요ㅎㅎㅎ 스팀잇에서 활동하다 보면 보상에 대한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적어도 그렇고 너무 많아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