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잡담] 두고두고 생선을 먹으려면

in #kr8 years ago

2개요. 동반자살(?)은 아이에게 일말의 선택권도 주지 않아서 참 화나면서도, 어느 정도로 희망이 없으면 그런 선택을 했을까 하는 동정심도 듭니다. 하지만, 그 선택을 할 용기로 조금 더 세상에 맞섰다면 하는 아쉬움이 제일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