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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입춘: 한겨울에 봄의 문턱이라는게 언제나 신기합니다.

in #kr8 years ago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본인의 신념으로 기다린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기다림을 배울 수 있어야하는데, 그 배움조차도 더디군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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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사람들의 심리는 비슷하고 그것이 챠트에 나타납니다.
시장의 흐름을 예상하기 위해 과거에 어떤 형태로 움직였는지를 참고해 봅니다.
현재 상황의 반대모습이 지난 연말의 급등입니다.
당시의 움직임을 보면 어떤 형태로 저점이 만들어 질지 추측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신중하게 대응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