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아버지 생신으로
5형제가 뭉쳤다.
급 검색해서 찾은 거금도 익금 해수욕장
해수욕장 끝으로 걸어가면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

엄니가 바위에 붙은 고동을 열심히 잡고 있으시다
톳, 해초류도 있어 많이 뜯으셨는데.
마을에서 양식하시는것 같아 가져갈수 없을꺼 같아 그건 원상복구
너무 재밌어 하신다



톳이랑 싱싱하니 정말 맛있어 보인다
불가사리 색상이 너무 이쁘다


막내가 바위틈에서 잡은 문어


막내의 아들이 잡은 문어... 쪼메나니 귀엽다

조카가 마지막에는 새끼 문어 잘 크라고 살려줬다
마음씨도 이뻐라..
가족 모두가 즐거운 체험하며 재밌는 하루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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