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서울 스팀파크 (STEEM PARK in Seoul Forest) 벽화 작업 다녀왔습니다.
그러게요. 요즘 연말이 가까워 오니 다들 바쁘신 때기도 하죠.
저희 아이들 이쁜 이모를 엄청 좋아하는데 오셨으면 아마 애들이 달라붙어서 안떨어졌을껄요.ㅎㅎㅎ
다음에는 타이밍이 맞기를 기대합니다~~~
그러게요. 요즘 연말이 가까워 오니 다들 바쁘신 때기도 하죠.
저희 아이들 이쁜 이모를 엄청 좋아하는데 오셨으면 아마 애들이 달라붙어서 안떨어졌을껄요.ㅎㅎㅎ
다음에는 타이밍이 맞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