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발트해의 노래, 북유럽 8개국 패키지투어-29 라투비아 리가 구시가지(베츠리가 Vecrīga), 검은머리전당(House of the Blackheads), 소충수기념비(Monument to the Latvian Riflemen)
너무 멀고 물가가 비싸서 가기가 쉽지는 않는 나라에요.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ㅎㅎ
너무 멀고 물가가 비싸서 가기가 쉽지는 않는 나라에요.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