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스쿨 첫 강의&밋업
3월 24일-
스팀스쿨 첫 강의&만남이 있었습니다.
*스팀스쿨관련글이나 공지는 @steemschoolkr 를 팔로해두시고 보시면 편해요.
장소는 신촌 르호봇비즈센터-
첫 강의는영광스럽게도 타타 ! '포스팅 노하우의 기본'
오늘참석해주신 수강생 분들은-
@bji1203 님
@newbijohn 님
@hodolbak 님
@jaykim99 님
@soohyeongk 님
50분이 초고속으로 지나가더군요.
태그이야기, 사진이야기, 먹스팀과 여행후기에서 사람들이 가장 동공이 커지는 요인은?
뻘글의 요령....포스팅 올린 직후에 해야할 일....타 블로그 글의 기술 들어가기와 스팀잇의 차이점...포스팅으로 세울 비전 등이 이야기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레나킴님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강의는 저도 참 재미나게 들었습니다.
왠지 그 강의를 통해 코린이는 벗어난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이번 수요일-새로운 코인설명회에 갑니다.
레나킴교수님은 이미 블록체인 및 코인의 스터디모임을 이끌어가던 분!
코인계의 밝음과 어둠을 통찰하고 있는 분이어서 큰 도움이 될거로 보이네요.
두 강의를 마치고 한시간 동안은 자기소개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호돌박님은 전에부터 보고팠던 팔로고
가수 제이킴은 최근에 인터뷰를 했던 터라 이미 친해진 사이죠.
뉴비존님은 화장품관련 일과 함께 스팀잇을 하기에 앞으로 밋업과 연관해서도 재미난 연관이 예상되었습니다.
수형케이님은 이벤트의 달인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이미 @bji1203 님과는 스팀잇상에서 알고지낸다는...ㅎ
와...한 분 한분-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찌나 재미난지...
스팀잇가입은 일주일부터 석달까지 분포되었네요. 명성도 30대에서 50대...
그렇게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가고-
뒷풀이도 가야죠?
우리 석세스트레이너 스쿨대표가 물색해둔 맛집이랍니다.
막걸리와 함께 막 쏟아져 나오는 이야기들도 꽤 유익하네요.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알아가고 도타워지는게 얼마나 뿌듯한지---
당연히 모두 친구도 맺고 서로의 애환도 나누었습니다.
스팀스쿨은 사람이 더욱 가차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알듯말듯했던 스팀잇 지식도 훅 들어오게 되는 자리죠.
이번엔 자리를 적게 잡아서 인원도 신속하게 마감했지만 다음 번에는 더 많은 분과 함께 하는 자리되면 좋겠죠?
지금 제 마음같아선 매번 참석하고 싶습니다.
알아짐! 어울림!
그게 행복이잖아요?^^
*스팀스쿨관련글이나 공지는 @steemschoolkr 를 팔로해두시고 보시면 편해요.
그리고 교육을 한번이라도 들을 분들은 단톡방에 함께 하게 되는데요. 아마도 오래 함께 갈 향기로운 인연이 되겠죠?





맞아요! 시간 진짜 너무 빨리 가버린..
그만큼 얻는 것도 많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 )
수형님 만나서 참 좋았어요.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래요.^^
꿀같은 현실적인 명강의었습니당 타타님! 지각해서 앞부분 못들은게 두고두고 아쉽네요 ㅠㅠ
제이킴! 함께 해줘서 행복했답니다. 더구나 홍일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존님! 알게 되어 기뻤어요. 나중에 이날을 되새기며 미소짓게 될것같네요.
아! 프사를 사진이든 그림이든 채워놓으시는게 좋아요.^^
아하! 바로 채워넣겠습니당! ㅎㅎ
채워넣는다면 피할것은-식별이 어려운 먼 풍경속의 나...
흔한 이모티콘 달랑....(비워놓는것보단 조금 낫지만)
제일 좋은 것 두 가지는----자연스러운 스냅사진(증명사진은 좀 딱딱)
아니면 아트샵이나 디자이너에게 프사그림을 부탁하는 것-
일단 프사는 제 사진으로 먼저 넣어뒀습니다 :)
ㅎㅎ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된다면 또 참여하려구요! ㅎㅎ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종인님 반가웠어요.^^ 가장 먼저 함께 해준 그 것을 우린 잊지 못할거에요.^^ 네! 또 만남을 이어가기로 해요.
모두들 만나뵙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저도 오늘중으로는 후기를 올려야 할텐데~
더 오랜시간 잔을 기울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랬죠? 약간 시간이 아쉬웠지만 조금 모자란듯한 즐거움도 좋았지요.^^
호돌박님은 오래 본것처럼 편안했어요. 마치 고향동생 만난것같이...
그렇게 보아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잔을 기울일때는 더 편안하고 많은 얘기를 나눌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아, 저기에 끼고 싶으옵니다!ㅋ
저기 어떤 역할로 끼고파요? 그 역할이 무엇이든 환영환영!!!
내가 잘 이야기해볼게요.^^
Nice post but I can't understand your language
어쩌라고?ㅎㅎㅎ
오 멋있어 멋있어!! 먼가 스팀잇 특공대 같은 기분? ㅎㅎ
스팀잇특공대!^^ 멋진 표현이네요. 고마워요 마이팬님!^^
주섬주섬 더듬듯 알아가는 스팀잇이었는데 오프라인에서 들으면 더 귀에 쏙쏙 들어오겠는데요?! ㅎㅎ 다만 저는 지방러라 슬플 뿐...ㅠ
글찮아도 ㄴ마중에는 지방순회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래퍼님 보고싶어서라도 이뤄졌음 좋겠네요...ㅎ
포스팅으로만 봐도 참석하고 싶은 유익한 자리네요.
저도 기회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네! 해피라이터님,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