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부재

in #krlast year

팀장이 자리를 많이 비운다.

워낙 바빠서

처음에는 좋았는데

이게 사람이 늘어지고 나태해지는 것 같다.

발전이 더뎌진 느낌이다.

내가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해야겠다.

정신 바짝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