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어공부썰 #2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kr • 8 years ago 한때 영어에 미쳐서 살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하루에 한 3~4시간을 한 2년 정도 했었습니다. 그때의 공부로 지금까지 꾸역꾸역... 늘 유창한 원어민 발음과 자막없이 영화보기를 꿈꾸며 ㅋㅋ
저도 학창시절 공부로 지금껏 울궈먹고 있습니다ㅎㅎ
자막없이 볼 수는 있죠! 단 이해와는 별개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