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알바 탐험기 2일차
어제에 이어 꿀알바 둘째날이 됐습니다.
느낀점들은요.
유니폼이 있는데 상당히 별로에요. 아, 제 유니폼이 아니라 여기 일하시는 분들의 유니폼이요. 예쁘고 잘생긴 분들인데 유니폼을 입으니 그 테가 잘 살지 않아요. 사복입고 퇴근하는 모습을보니 여신이었어요. 사...사...랑합니다!!!
손을 마사지하면 당연히 여러 사람의 손을 느낄(?) 수 있는데요. 대부분은 남자들의 손이 더욱 부드러워요. 의외였어요. 사무직이고 집안일을 안하는 남자들인건지 손이 고와욬ㅋ
반백수로 활동을 별로 안할땐 하루에 한끼나 두끼를 먹었는데 몸을 써서 그런가 각종 음식들을 흡입 중입니다. 여기서 주는 밥도 먹고 초콜렛, 과자, 음료수, 라면, 김밥 등등 먹을 수 있는건 계속 들어갑니다.
회사식당이 맛있어서 햄뽂해요.
24시간 중에 4시간씩 3번을 하는데 3일은 하겠지만 오래는 못하겠어요!!!!
같이 일하는 사람 중 한명의 말로 상황표현이 됩니다. "밥묵고 자고 문때고!!! 밥묵고 자고 문때고!!!" 문때고는 문데다? 문지르다?
추가 +++


싯타형 거기가 어디죠
요즘 누워만 지내느라 등이 뻐근한데
거 가서 신선놀음 해도 될까여
찌니형은 이미 신선~
밥묵고 자고 문때고 그분 딱 갱상도네요..
문지르고 맞습니다.
꿀 알바 지겨워지기 시작했군요. 손님들이 아무래도 모델들이 와야할 것 같네요.
그래도 역시 예쁜 분들이 오면 힘이 납니다!!!
왜 일케 오래한 느낌이지?둘째날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팀잇의 시간은 빠르게 간다!
난 느리게 가더라구.
제이미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
근데 태그 잘못됐네. kr하고 짱짱맨이 붙었어.
응 맞아 태그 망함ㅋ
형 글케 먹다간 많이 안 먹어도 그 고무줄청바지 딱 맞게 됨ㅋㅋ
ㅋㅋㅋ괜찮아 체력소모가 꽤 았는것 같애
부럽습니다. ㅠㅠ 스팀잇이랑 병하기 딱인데요. ㅋ
ㅋㅋㅋㅋ손님(?)이 안올깬 스팀잇하며 지루함 달래기
망한태그에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글쓰기 누르고보니 하필 첫 태그가 망했어요
수정 불가능. 흑...
ㅎㅎ 이 시리즈 은근 재밌네요
하지만 조기 종영 분위기??
ㅋㅋㅋㅋㅋ모든 생활을 다 이야기했더니 딱히 이야기꺼리가 없네요. 그래도 혹시 생기면 올려보겠습니다.
여신님? 좌표좀 알려주세요? ㅎㅎ 오늘도 수고하셨네요!
부산입니다 하하하
바꿀 수도 없는 첫 태그로 즐거움을 주시다니! 새로운 태그 개척 성공에 축하를 드립니다. ^^;; 문떼고, 문지르고죠. 문 떼고 라고 문을 뗀 흉측한 개그가 있긴 해요. 하하...
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핳핲파ㅏ파
진짜 몰라서그러는데요..., 여자들 마사지를 남자 마사지사가 해주나요?????
넵 싫어하시는분은 여자가 하시구요. 근데 이건 목, 어깨, 팔이라 싫어하는 분들은 없었어요.
나날이 업글되는 그림이 귀여워요~
알바능력도 업글중인가요? ㅎㅎ
2일차가 되니까 일바능력이 살짝 올랐는데 피곤함은 두배상승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