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5번째 이야기 - 우리딸이 잠깐 잠들었는데 ...(28.04.26)

in #krsuccess8 days ago

저녁을 먹을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딸이 너무 피곤하다고 해서 잠깐 자고일어난다고 하면서
우리 침대에 누웠는데,,,, 일어날 생각을 안한다 ㅎㅎ 얼마나 피곤했으면
그래서 둘째 아들고ㅏ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잤는ㄷㅔ 우리 아들이 너무 돌아다녀서 잠을 못잤다
다음부터는 첫째딸 피곤하다고 하면 그냥 자기 침대에 누워서 자라고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