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9 번째 이야기 - 우리 둘째가 너무 씩씩하다 (01.05.26)ajh912 (62)in #krsuccess • 5 days ago 오늘은 노동절이여서 휴식을 해서 우리 딸과 아들과 어머님과 시청에서 열리는 조금한 놀이 동산에 갔다 ㅎㅎ 인제는 두살이여서 놀이기구 탈수있는 우리 아들 다섯번을 기차를 탄 우리아들 엄청 더워서 나중에 지쳐서 길을 헤매는 우리 아들 너무 귀엽다 너무 더워서 오리잡기를 하는 우리 아들인대 결국은 ,,,, 오리잡기를 해서 우리 아들상품으로 공을 타서 열심히 가지고 놀면서 집애 온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