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9 번째 이야기 - 우리 둘째가 너무 씩씩하다 (01.05.26)

in #krsuccess5 days ago

오늘은 노동절이여서 휴식을 해서 우리 딸과 아들과 어머님과 시청에서 열리는 조금한 놀이 동산에 갔다 ㅎㅎ
IMG_5974.JPG
인제는 두살이여서 놀이기구 탈수있는 우리 아들
IMG_5985.jpg
다섯번을 기차를 탄 우리아들
IMG_6001.JPG
엄청 더워서 나중에 지쳐서 길을 헤매는 우리 아들 너무 귀엽다

IMG_6039.jpg
너무 더워서 오리잡기를 하는 우리 아들인대 결국은 ,,,,
IMG_6030.JPG
오리잡기를 해서 우리 아들상품으로 공을 타서 열심히 가지고 놀면서 집애 온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