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1번째 이야기 - 긔염둥이 우리 둘째 (03.05.26)

in #krsuccess4 days ago

오늘은 낮잠을 자고, 둘째랑 첫째 여름 샌들을 사러 백화점을 갔ㄷㅏ
우리 긔염둥이 둘째 아들이 직원이 다 정리해논 신발을 다 뒤집에 놓고
어그 신발도 거꾸러 신고 ,첫째 샌들 신으면서 양발을 벗으닌깐 자기도 양발을
벗고 큰 신발을 신어본다 ㅎㅎ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다 ^^
인제는 둘째가 제법 크닌깐 첫째가 도와줘서 어딜 나가기 편해졌다
고마워 우리 첫째
말썽 꾸러기 우리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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