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번째 이야기- 오늘은 수요일 (17.06.26)

in #krsuccess11 days ago

우리 아들은 새 샌들을 사주었는데 신자마자 아야 아야 한다면서 신는걸 거부한다
어디가 아픈건지,,,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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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버스를 타고 누나를 대리러 갔다
음악에 맞쳐서 신발과 양발을 벗고 음악에 몸을 맏겨 흐드는 우리 아드님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