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번째 이야기- 오늘은 수요일 (17.06.26)ajh912 (62)in #krsuccess • 11 days ago 우리 아들은 새 샌들을 사주었는데 신자마자 아야 아야 한다면서 신는걸 거부한다 어디가 아픈건지,,, 참... 나,,, 오늘도 어김없이 버스를 타고 누나를 대리러 갔다 음악에 맞쳐서 신발과 양발을 벗고 음악에 몸을 맏겨 흐드는 우리 아드님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