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음bans (72)in #krsuccess • last year 3년전 남편이 스팀잇 다시 시작하라고 1.25 이더리움 보내줘서 그걸 스팀으로 바꿔서 파워업해서 시작을 했었다. 과거 3년치의 나의 스팀잇을 살펴보니 예전엔 참.. 사진 한장도 정성 들였는데.. 지금은 형편이 없다. 내 삶에서 스팀잇을 어떻게 해야할것인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남편이... 오늘은 반이 인가? ㅎㅎ
세상 답은 없지... 뭐 생각대로 하면 될듯~
왜 저말고 또 이런 사람이 있었나요.? ㅋ
오라버니가 꾸준히 안하셔서 저도 이런거 아닙니까!!
ㅎㅎㅎ
반스님이 이곳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슬퍼지네요…
제가 숫기가 없어 제대로 된 댓글 하나 달지 못했지만. 반스님 글을 읽을때마다, ‘스팀잇에서 이렇게 따뜻한 글을 쓰는 분이 계시구나’ 감탄했었거든요~~
어머나... 어머나...
제가요? ㅠ
저야 말로 다양한 핑계로 스팀잇 이웃님들 포스팅 하나 읽을 여유를 두지 않고.. 참.. 반성을 합니다 ㅠ
너무 또 정성을 들이려다 보면 더 지치는거 같아요.
그냥 소소한 일상을 올리는 생각으로 마음을 가볍게 해야 계속 할 수 있는가 같아요.
저역시 그렇습니다^^
호돌박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ㅠ
형편없는 제 피드에 댓글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좀 가볍게 생각하겠습니다 ^^
남들에게 자랑거리가 아니지만 소소한 일상 기록 하는 곳 처럼 이용하시면 괜찮은 곳 입니다.
아쉽지만 이제 포스팅 해서 돈 벌기는 힘든 곳이 되었지만 그래도 스달이 좀 나오기 시작 하면 조금 나아질 것 같네요.
네.. 저 7년 지내오는 동안 참 스팀도 계속 이렇게 생산이 된다는 것오 참 신기하네요. ㄷㄷ
그간 참 파워가 아까워 그냥 사진 한장 올리고 말았는데.이렇게 댓글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
감사합니다 ㅠ
그냥 이분 저분 맨날 보다보니 이웃사람 같기도 하고 뭐 그런거죠
별로 힘든 것도 없고 서로 나누고 웃고 떠들고
일상의 루틴이 되버렸네요
피플러님 제가 만나 보지는 못했지만
부산에 가서 우연이라도 우진이 곁에 계신 남성분이 계시면 먼저 인사 드리고 싶은 마음이네요. ㅠ
우진이 얼굴은 아니까 ㅋ
수익을 내기 위한 수단이라기 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기록하고 싶은 것들을 모아두는 공간으로 사용하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스팀잇 한다고 반드시 스팀파워가 높아야만 된다거나 1일 1포스팅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네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좀 가볍게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ㅠ
감사합니다 ㅠ
3년 정도면 오래하셨고... 지칠만 하죠~
일도 같은 일 계속하면 번아웃 오고 지치죠~
그리고
수익을 위한 스팀잇을 할건지...
그냥 스팀잇은 나의 블로그라고 생각하고 할건지에 대한 명확하게 정해야되는 시점이지 않을까요?!
예전부터 해왔다고 그냥 한다면...
스팀잇 글쓰는데... 재미가 없겠죠 @.@
그리고
7년 넘게 코인시장에 살아남은 스팀코인은 웬만하면 그 자리를 지키니...
잠시 떠났다가 오셔도 됩니다.
저는 사실 2017년도 초창기에 시작을 했는데..
다시 시작한지 3년이지만 참.. 반성하게 되네요.
몹쓸 포스팅에 진심어린 댓글 감사드립니다 ㅠ
초심 잃기는 나도 마찬가지...ㅠㅠ
그래도.... 떠나지마 ㅋㅋ
(우리 얼굴 한번 봐야 하는데...;;워킹맘으로서 넘나 바빠보여서 보자는 말이 안나오네ㅜㅜ)
언니 저 최근에 양재 갔다가 광교가는 지하철 보며 언니 생각이 났네요 ㅠ
저도 이제 유빈이 중학교 올라가네요 ㅠ
그간 너무 빡센 팀에서 일하느라 좀 지쳐있었는데
이제 팀을 옮겨서 좀 여유가 생겼어요.
12월 가기 전애 한번 봐요 ^^
연락드릴게요.
그럴 때가 있지요.
처음의 마음을 잊었을 때,
저도 요즘은 힘빼고 기록으로만 남기는 듯 해요.
네.. 힘을 아주 빼고 있었는데
다시 힘을 좀 줘야하나 싶기도 하고..
애증이네요 참말 ㅋㅋ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