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6번째 이야기 - 오래간 만에 대청소 (29.04.26)
원래는 매주 수요일 마다 쉬어서 항상 수요일에 대청소를 하였다
그런데 저번주에 디종으로 치고ㅏ를 가느라고 못했었다 그래서 이주 만에 대청소를 하였다
바닥이 아주 아주 더러웠다
일요일에 배란다 창가에 있는 거미줄을 치웠는데 오늘 수요일인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거미가 줄을 또 쳣다
베란다에 거미줄을 다 치우고 이주만에 대청소를 하고 양말 서랍을 정리하닌까 벌써 아기들을 찾으러 갈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