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한국 일기 #320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life • 13 hours ago 아빠 마음을 이해하는 날이 오겠지요. 그렇게 우리는 깨우쳐가나 봅니다.
이해해주면 감사한 일이지요. 아니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또 인생을 배우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