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운동하러 나가다가 하늘 하고 구름이 너무 이뻐서 찍어 봤습니다.
구름이 너무 인위적이지 않나요?
마치 사진이 심심해서 그려 넣은 것 같네요.
뉴질랜드에서는 이런 구름 자주 볼 수 있지만 볼 때마다 가짜아닌가? 싶습니다.

노트2 파노라마 모드로 찍었습니다.
사진으로는 느낌 전달이 쉽지 않네요.
실제로 봐야 하는데..


하늘은 정말 파랗고 구름은 정말 뽀글뽀글(?)한게 밥아저씨가 그려 놓은 것 같습니다.

파노라마 처리가 잘 안돼서 사진이 이상한 부분도 있는데 이것도 나름 매력있네요 ㅋㅋㅋ 그냥 올립니다.






Cheer Up!
[링크프로젝트] "해외거주 스티머s" 4차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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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0.230
자연이 인위적일 때-최고로 아름답죠!
인위가 자연스러울 때-지극히 아름다운것처럼...
도저히 인력으로 만들 수 없을 것 같은 신기한 것들을 보면서도 가짜 같다는 생각을 하네요. 사람의 마음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Great!!
뭉게구름의 정석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새파란 하늘이라 더 인상적입니다.
요즘 한국도 전형적인 가응 하늘을 보여주고 있어요.
실제로 보면 이것보다는 덜한데 사진이라 색이 좀 과장되는 면이 있긴 합니다. 그래도 정말 파랗고 이뻐요.
하늘 색이 한국이랑은 다르네요.
파란색보다 더 파란색인거 같군요. ^^
네 저도 뉴질랜드 처음와서 하늘이 너무 가깝고 파랗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기해요.
옴마야!!!! 너무 이뻐요!!!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구름 솜사탕이 막대에 꽂혀 있는거 같아요~ 먹고 싶어지는 ^^ 마음이 드네욤 ^^ 너무 이쁩니다~
^^ 솜사탕 언제 먹어봤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보고 다시 사진을 보니 진짜 솜사탕 같네요.
와..진짜 푸른 하늘에 그려넣은듯한 하늘이네요 구름이 되게 낮게 떠있네요..진짜 그림같은 하늘 사진으로보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
여기 구름하고 하늘이 전체적으로 가까운 느낌이 많이 납니다. 사진으로 치면 광각랜즈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한국에서 하늘을 보면 하늘이 넓게 안보이고 망원랜즈로 보는 것처럼 좁고 멀리 보이죠.
하늘과 구름조차 이국적이네요.
피크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날씨입니다!
오세요~~ 날도 좋은데 잔디밭에 뒹굴러 봅시다.
풍경자체만으로도 예술인데요^^ 파아란 하늘에 흰구름도 너무 멋짐^^
가끔씩 예스맨에 나오는 그 가짜하늘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