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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체코 여행을 추억하며 - 프라하/ Remembering my trip to praha(Prague)
동서양의 차이가 물씬 느껴지면서도 뭔가 친숙한 느낌도 있습니다.
체코에 가면 체코사람들은 친절하다는 느낌은 없는데, 그게 한일전쟁당시처럼 오스트리아 통치와 공산당이 통치했던 역사때문에 사람들이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해서 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점점 나아져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