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죄없는 사람들이 경찰 두려워하면 됨. 난 외국갈게.
누명 씌우는데
장사 있나.
죄없어도
아무나 잡아가두고
신기한게 수사기관이 법을 지키는 게 없어.
그러면 수사기관도 안 지키는 법이 뭔 의미가 있나.
후진국 경찰이 이런거구나.
하는걸 많이 느꼈어.
죄 없는데도
만들어서 누명 씌우는데는 장사가 없잖어.
한국인인 시간을 최소화시키면,
누명 씌우는 죄는 없어질테니
조만간 외국 갈려고 해.
내가 졌다. 내가 떠날게.
수고해라. 경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