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in #steemzzang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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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세계 1위. NVIDIA 회장인 젠슨 황이 방한을 마치고 출국했습니다.
2013년부터 아내의 권유로 검은 가죽자켓을 입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와서 식당에서 설거지 부터 시작해 끝내는 세계 제일 큰 회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는 끈기와 성실함과 집요함과 열정과 열린 마음과 감사할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고생을 하고 실패를 해야 성공 한다고 말합니다.
설거지나 화장실 청소나 무엇이든 100%로 하라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진심으로 전심을 하라는거지요.

1996년 이건희 삼성 회장의 편질 받고 한국과 인연이 되었고 엔비디아의 발전과 함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IMF 외환위기시 폭발적인 PC방의 증가와 스타크래프트의 열풍과 초고속 인터넷의 발달로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가 많이 팔렸다고 합니다.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진행된 '유퀴즈~'에서
AI시대를 연 장본인답게 20년 후에는
누구도 생각 못하는 일에 전심을 다해 일하고 있을거라고 말합니다.
소탈하고 잘 웃고 삼겹살과 소맥을 좋아하는
젠슨 황이 초심을 잃지않고 열심히 일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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