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롱나무

in #steemzzang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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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번갈아가면서 백일을 핀다고 목백일홍이라고도 합니다.
강릉 오죽헌의 배롱나무로 신사임당, 율곡이 나기 전 부터 심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600년 넘게 붉은색 꽃이 피는데 꽃은 못보고 왔습니다.
껍질이 얇아 겉과 속이 같다고 선비들이 좋아하는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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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아주 멋들어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