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kr-bookclub2] 쇼코의 미소 - 상실, 그러나 공감으로 채우다.View the full contextbree1042 (68)in #kr-bookclub2 • 9 years ago 단편들이 다 좋지만, 저도 한지와 영주가 참 좋았어요. 빔바님 말씀처럼 제 인생에서도 이유도 모른 채 멀어져간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흐흐 브리님도 한지와 영주가 좋으셨군요 :) 뭔가 가슴이 먹먹하더라구요... 언젠가 그런 사람들을 다시 볼 수 있을 날도 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