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kr-bookclub2] 쇼코의 미소 - 상실, 그러나 공감으로 채우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vimva (68)in #kr-bookclub2 • 9 years ago 흐흐 브리님도 한지와 영주가 좋으셨군요 :) 뭔가 가슴이 먹먹하더라구요... 언젠가 그런 사람들을 다시 볼 수 있을 날도 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