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kr-toilet]'부하의 공훈은 상사의 것, 상사의 실패는 부하의 책임?'
이런 개xx !!
최본부장...
결국 벌을 받았군요..
역시 나만의 것을
꼭 만들어 치열한 소모전에서 살아남는것이
탈출구인것 같습니다..
이런 개xx !!
최본부장...
결국 벌을 받았군요..
역시 나만의 것을
꼭 만들어 치열한 소모전에서 살아남는것이
탈출구인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고소하고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결국 나보다 먼저 사라지게 될 것을
그리고
나 또한 결국 사라지게 될 것을.
한줌의 먼지로 돌아갈걸 알고 살지만..
이왕 먼지가 될꺼 할꺼 다해보자고요!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당할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매순간 즐기며 살아보자고요~
힘든 현실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