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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회상 - 사랑하는 내 아이로부터 세상을 배우다

in #kr8 years ago

둘째 왕자님이 크면 우리 엄마는 정말 대단한 엄마야, 하고 자랑스러워 할 것 같아요. 함께 이겨내면 뭔들 못 헤쳐 나가겠습니까. 사회의 편견과 나와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들이 문제지요. 계기가 있으니 더 크게 성장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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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더 크게 성장해서 강한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
나와 다름도 나와 같다고 받아들여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