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여행 다녀왔습니다

in #kr8 years ago (edited)

10일 동안 미국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좋은 날씨에 썬크림을 안바르고 다녔더니 얼굴을 태워왔네요.
좋은 추억도 많이 남겼습니다.

여행 루트
Las Vegas -> Grand Canyon -> San Francisco -> Stanford

사진이 대부분 인물 사진이라, 많이 걸러 남깁니다.

스압 주의


Las Vegas

Las Vegas Strip
IMG-5778.JPG

Coke
IMG-5779.JPG

Le Reve
IMG-5780.JPG

Bellagio
IMG-5781.JPG


Grand Canyon

Antelope Canyon Sea Horse
IMG-5782.JPG

Grand Canyon Sunset
IMG-5783.JPG

Restaurant in Williams, Gateway to the Grand Canyon
IMG-5784.JPG

Elk
IMG-4400.JPG

Lipan Point
IMG-4410.JPG

Helicopter Tour
IMG-4413.JPG


San Francisco

Sonoma Wine Tour
IMG-5786.JPG

Seagull and Golden Gate Bridge
IMG-5788.JPG

Pier 39 Sea Lions
IMG-5789.JPG

San Francisco
IMG-5791.JPG


Stanford

Memorial Curch
IMG-5340.JPG

Old Union
IMG-5540.JPG

Stanford Football - Lost Again
IMG-5794.JPG

Sort:  

저는 동부에만 있었어가지고 항상 서부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역시 멋지네요!

시간나면 동부도 비슷하게 투어를 해보고 싶어요. 동부에서 가본 곳은 뉴욕과 마이애미 뿐이라.. 분명 멋진 곳이 많을 텐데요.. ^^

글은 이전에 봤는데 댓글은 지금 다네요ㅎㅎ le reve멋지죠. O, Ka랑 그 세개봤는데 reve가 제일 현대적이어서 그런지 지나친 반복도 적고 둘의 장점을 잘 조합해서 만들어서 가장 좋더라고요. 그다음은 ka. o도 물론 엄청 좋지만 뒤로가면 조금은 질리는 느낌. 그리고보니 풋볼은 정작 못봤네요. 언젠가 언젠가 하다가ㅎㅎ 가끔은 미국이 그립기도 하네요.

참 이런 부탁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ㅠㅠ 큐레이팅에 여유가 있으시다면(최근 글이 눈에 띠게 줄어서인지 보팅도 예전보다 빨리 오는 느낌입니다ㅎㅎ) @anpigon님 추천드립니다. 모자라면 제자리 빼서 주셔도 됩니다ㅎㅎ (그러다 다시 자리나면 메모 잘 해두셨다가꼭 저도 넣어주시고요ㅋㅋ) 천하제일코딩대회^^ 때문에 아마 알고계시리라 생각하고요 상당히 정성스러우면서도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쉽게 글 써주고 계십니다. 특히 아래와 같이 스팀잇에 여러 다른 이벤트를 위한 페이지도 만들어주고 계시고요. 그럼 감사합니다.

씽스팀: https://anpigon.github.io/singsteem/#/
(2차 대회개요: https://steemit.com/busy/@newbijohn/2-100)
스팀잇중고월드: https://kr-used.github.io/#/
(관련게시물: https://steemit.com/kr-used/@ukk/krused-1541510641976 )

@blockchainstudio님 항상 저의 글에 관심가지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를 대신해 다른분에게 부탁드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글을 더 열심히 써야겠다는 부담감도 작용합니다.ㅋ

앗 부담을 가지실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겠군요. 혹시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원래도 @joceo00님이 추천에 의해서 큐레이션 대상을 뽑기도 하셨던 것으로 알아서 추천해드린 것으로 좋게 생각해주세요ㅠㅠ 글도 약간 수정하긴 했는데 혹시 불편하시면 지금에라도 아예 삭제하겠습니다ㅠㅠ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를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피곤님~ 홧팅~^^ 응원드립니다~!!

곰돌이가 @anpigon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8을 보팅해서 $0.005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1445번 $19.947을 보팅해서 $17.971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곰돌이가 @blockchainstudio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5을 보팅해서 $0.008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1443번 $19.918을 보팅해서 $17.954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카지노에서 달라 채굴 좀 하셨나요?ㅎㅎ 사진 보니 알차게 보내다 오셨네요. 인물 사진도 올려주세요.ㅋㅋ

포커를 못쳐서 채굴은 못하고, 룰렛에 돈 잃고 왔네요 ㅠㅠ ㅎㅎㅎ 인물 사진은 부끄럽습니다. ㅠ

저도 인물사진 궁금합니다! ㅋㅋ

키퍼님~ 미국 오셨었네요!
인물 사진도 올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싶습니다~~ 😍

ㅠㅠ 인물사진은 스팀잇을 위해서 참겠습니다.

날씨 딱 좋을 때 적당한 일정으로 다녀오신 것 같네요. 사진들 멋지네요.

특히 헬기투어와 풋볼 경기장 관람 부럽습니다. 아내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많이 흔들리는 것은 못타고, 운동경기는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 ㅎㅎ

현지인들은 샌디에고가 좋다고들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샌프란시스코가 도시가 이쁘고 그 중에서도 소샬리토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독 잘 푸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도 소샬리토는 살아보고 싶더라고요. 좋은 날씨에 멋진 전망.

사진만 보아도
얼마나 멋진 여행이었는지
알 수 있겠어요.
인물 사진이 없는게 아쉬운데요ㅎㅎ
덕분에 사진으로 저도 여행을 했습니다^^

일정이 좀 빡세서 몸은 지쳤지만,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멋진 여행이었어요. ^^

그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이군요 ㅋㅋ 사진 멋집니다

벨라지오를 이용하진 않았지만, 연결된 호텔을 이용해서 자주 지나쳤습니다. 벨라지오 호텔 그 자체가 멋지더라고요.

와우~ 좋습니다
저도 예전에 같은 코스로 한바퀴 돌았는데 또가고 싶네요
호텔은 벨라지오에서 자고 헬기 타고 그랜드 캐년 다녀와서 저녁에 오쑈 보면 너무 알차죠 ㅎㅎ

헬기타고 그랜드 캐년을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댓글을 보고서 알았네요. ㅎㅎㅎ 전 차로 가서 일몰/일출 보고 캐년 근처에서 헬기를 탔어요. 베가스에서 헬기 탔으면 몸이 좀 더 편할 수 있었겠네요. ;;

다양한 곳에서 알찬 시간을 보내셨네요
Pier 39에 누워있는건 바다사자들인가 보죠?
미국 구경 잘 보았습니다^^

네 바다사자들입니다. 덩치는 큰데 엄청 귀여워요. ㅎㅎ

풋볼 진짜 재밌으셨을 거 같아요.
아직 풋볼 직관을 못해봐서 너무 부럽습니다. ; ㅁ;

풋볼 직관은 스릴있더라고요. ^^ 기회되면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