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눈을 뜨고 물을 한 잔 마신다.
밤새 틀어 놓은 에어컨 덕분에 바닥도 시원하니 좋더.
오늘도 해야 할 일이 있고 천천히 하루를 시작한다.
따뜻한 밥 한 숟갈에 마음도 배가 불러오는 느낌이다.
그렇게 별일 없는 아침이 또 하루가 된다.
눈을 뜨고 물을 한 잔 마신다.
밤새 틀어 놓은 에어컨 덕분에 바닥도 시원하니 좋더.
오늘도 해야 할 일이 있고 천천히 하루를 시작한다.
따뜻한 밥 한 숟갈에 마음도 배가 불러오는 느낌이다.
그렇게 별일 없는 아침이 또 하루가 된다.
무엇인가 할 것이 있는 하루가 시작된 것만으로도 인생을 행복하지 않은가 합니다.
This post has been upvoted by @italygame witness curation trail
If you like our work and want to support us, please consider to approve our witness
Come and visit Italy Community